1
장마 초입에 방수 운동화 신고 출근했는데
비는 안오고 햇빛과 습도로만 가득찬 아침
요즘 유행하는 10시반 브런치를 다녀왔어
뒷덜미에 흐르는 땀
나 땀 잘안흘리는데
2
너는 어떻게 하고 싶은대로만 살수 있냐고
나를 모르고 오해와 편협으로 가득찬 질문
요즘 이런저런 계획으로 삶을 정리하는데
감정을 꿰메놓은 땀
이런 자국 익숙한데
4
여름. 오해. 땀.
감정. 땀. 장마.
1
장마 초입에 방수 운동화 신고 출근했는데
비는 안오고 햇빛과 습도로만 가득찬 아침
요즘 유행하는 10시반 브런치를 다녀왔어
뒷덜미에 흐르는 땀
나 땀 잘안흘리는데
2
너는 어떻게 하고 싶은대로만 살수 있냐고
나를 모르고 오해와 편협으로 가득찬 질문
요즘 이런저런 계획으로 삶을 정리하는데
감정을 꿰메놓은 땀
이런 자국 익숙한데
4
여름. 오해. 땀.
감정. 땀. 장마.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9 | 9월하늘. | PAINRAIN | 2004.09.28 | 76 |
| 8 | 접혀진 부분 | PAINRAIN | 2004.08.31 | 126 |
| 7 | Cumulus. | PAINRAIN | 2004.06.30 | 112 |
| 6 | - 1부 - | PAINRAIN | 2004.01.10 | 98 |
| 5 | 읍 내 | PAINRAIN | 2003.12.05 | 86 |
| 4 | 비슷한. | PAINRAIN | 2003.09.24 | 63 |
| 3 | 1P | PAINRAIN | 2003.07.21 | 73 |
| 2 | 폐장직전놀이공원 | PAINRAIN | 2003.07.06 | 120 |
| 1 | 잡아먹히는사람들. | PAINRAIN | 2003.06.03 | 9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