防寒

같은 언어를 사용한다고 해서
같은 월급쟁이삶 산다고 해서

비슷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을거라는
니들 이름같은 병신같은생각 하겠지만

어떤 의미로든 나는 다르다는
그 생각하나로 살아가고 있다

15년전에 내가 보고있던 그림은 색하나 바래지 않은채
서랍안에 온전히 들어있다. 잠궈놓은적도 없는 서랍에.

▲ 다음 글 건조한 조건
▼ 이전 글 [시너]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9 9월하늘. PAINRAIN 2004.09.28 84
8 접혀진 부분 PAINRAIN 2004.08.31 127
7 Cumulus. PAINRAIN 2004.06.30 115
6 - 1부 - PAINRAIN 2004.01.10 100
5 읍 내 PAINRAIN 2003.12.05 86
4 비슷한. PAINRAIN 2003.09.24 63
3 1P PAINRAIN 2003.07.21 75
2 폐장직전놀이공원 PAINRAIN 2003.07.06 126
1 잡아먹히는사람들. PAINRAIN 2003.06.03 9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