_
이렇게 검게 변하도록
고통이 이렇게 되도록
야경(夜輕)이 느껴지는 야경(夜景)
_
나는 밤에 가벼워진다.
몸과 정신이 떠오르며
어디도 속하지 않은듯
_
내가 비치는 유리창엔
한없이 검은것만 있어
시야(視野)에 들어오는 시야(始夜)
_
난 밤엔 거울에안비쳐.
보이지않게 될 정도로
어둠에 날 내버려뒀다
_
_가벼운_밤의_시작_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9 | 9월하늘. | PAINRAIN | 2004.09.28 | 82 |
| 8 | 접혀진 부분 | PAINRAIN | 2004.08.31 | 127 |
| 7 | Cumulus. | PAINRAIN | 2004.06.30 | 115 |
| 6 | - 1부 - | PAINRAIN | 2004.01.10 | 100 |
| 5 | 읍 내 | PAINRAIN | 2003.12.05 | 86 |
| 4 | 비슷한. | PAINRAIN | 2003.09.24 | 63 |
| 3 | 1P | PAINRAIN | 2003.07.21 | 74 |
| 2 | 폐장직전놀이공원 | PAINRAIN | 2003.07.06 | 122 |
| 1 | 잡아먹히는사람들. | PAINRAIN | 2003.06.03 | 9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