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가지고 있을때는 그 사실을 알기가 어렵다.
진행이 어느정도 멈추고 난 후에나 느끼게됨.
당연히 망가진 부분 모두 고치는것은 불가능.
나아져야 한다는 생각이 없을때와
나아지길 원하지만 불가능한 때와
뭐가 낫겠나?
멈추지말던가. 애초에 발을 떼지 말던가
언제쯤이었나. 뒤집어 입기 시작했던 나
아무렇지않다. 결국에 난 언젠가 이러다
가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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