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나다

망가지고 있을때는 그 사실을 알기가 어렵다.
진행이 어느정도 멈추고 난 후에나 느끼게됨.

당연히 망가진 부분 모두 고치는것은 불가능.

나아져야 한다는 생각이 없을때와
나아지길 원하지만 불가능한 때와

뭐가 낫겠나?

멈추지말던가. 애초에 발을 떼지 말던가

언제쯤이었나. 뒤집어 입기 시작했던 나

아무렇지않다. 결국에 난 언젠가 이러다

▲ 다음 글 Golden Pipe -1
▼ 이전 글 SP_PAIN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6 개념들의 피난처 PAINRAIN 2008.11.18 74
35 SP_PAIN PAINRAIN 2008.08.12 113
34 가나다 PAINRAIN 2008.02.20 60
33 Golden Pipe -1 PAINRAIN 2008.01.11 98
32 그런것이. 그런거다. NEG. 2007.10.29 76
31 열심 press_i 2007.10.17 54
30 그개의 이름은 해야하는것을 해야했기때문 press_i 2007.08.27 68
29 [노 리모스], [노 리그렛] PAINRAIN 2007.01.09 112
28 발단. press_i 2006.12.13 1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