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돌:아본다]

니가 내 인생의 크나큰 의미라고 생각했을때

[돌:아본다]

너가 내 마음을 너만의 기준으로 판단했던적

[돌:아본다]

내가 널 지운후 의외로 아무것도 못느꼈던날

[돌:아본다]

내가 내 인생을 좀처럼 아낄수가 없었던날들

[돌:아본다]


나의 이 모든걸 완전히 끝내려는 난간위에서

[죽:여본다]


[떼:어본다]



[돌:아본다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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