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느다란 물줄기가 수평으로 흐른다. 바닥은 발을 대기 불쾌할 정도로 차다.벽에 반사되어 아무렇게나 퍼져 있는 흐릿한 조명.
난 뭔가 선명하게 생각할 수가 없다.
몸에 잘 맞지 않는 감기약에 취한것처럼 몸이저리다.
사실 난 회사에 다니지도 않고, 나의 일상은 허구이며, 하루 종일 방에 앉아 글을 쓰다가 바닥에 쓰러져 내가 쓴 글의 내용과 같은 꿈을 꾸는 것이다.
ㅋㅋ
-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27 | 구원의 방향. | PAINRAIN | 2006.11.16 | 68 |
| 26 | possible alarm. | press_i | 2006.10.18 | 79 |
| 25 | 보고서, | PAINRAIN | 2006.08.30 | 95 |
| 24 | 내가 얼마나. | NEG. | 2006.06.22 | 104 |
| 23 | 무엇입니까 | PAINRAIN | 2006.06.08 | 90 |
| 22 | 나 나쁜 사람 아닙니다. | press_i | 2006.05.23 | 97 |
| 21 | 그림. | PAINRAIN | 2006.05.18 | 68 |
| 20 | 感 鹽 (with press_i) | PAINRAIN | 2006.05.15 | 105 |
| 19 | 결핍과 결여의 굴혈 | PAINRAIN | 2006.04.12 | 132 |